
불 맛 제대로 무뼈 닭발 들고
삐약 삐약


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.
' 음식으로 나에게 행복을 주는 건 한계가 있다'.
나를 돌아보며,
나에게 맛있는 음식이 아닌, 건강한 음식을 먹이로 주겠습니다.
내가 나를 키우기! 도전 시작
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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