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

[일기]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돌아왔다

영화보는스폰지(김유진) 2025. 8. 14. 00:36

불 맛 제대로 무뼈 닭발 들고

삐약 삐약

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.

' 음식으로 나에게 행복을 주는 건 한계가 있다'.

나를 돌아보며,

나에게 맛있는 음식이 아닌, 건강한 음식을 먹이로 주겠습니다.

내가 나를 키우기! 도전 시작

ㅋㅋㅋㅋ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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