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호수
악수
장고
묘수
바둑을 한 번도 배운 적 없지만요
우리네 인생이 바둑판이고 우리가 바둑알같아요
긴 고민 끝에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
.
그대 덕분에 나도 많이 웃었고
나 덕분에 그대도 많이 웃더라고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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